2023.02.07 (화)

  • 구름조금동두천 -3.9℃
  • 구름조금강릉 1.5℃
  • 박무서울 -0.5℃
  • 연무대전 -2.6℃
  • 구름조금대구 -1.3℃
  • 구름많음울산 2.5℃
  • 구름조금광주 0.9℃
  • 구름많음부산 6.7℃
  • 구름많음고창 -0.9℃
  • 흐림제주 8.9℃
  • 맑음강화 -3.2℃
  • 구름조금보은 -5.1℃
  • 구름많음금산 -5.2℃
  • 구름많음강진군 -1.8℃
  • 구름많음경주시 -3.0℃
  • 구름많음거제 3.1℃
기상청 제공
배너

HEADLINE NEWS





문화

더보기

복지/봉사

더보기
고령군, 쌍림면 화재가구 복구 봉사활동 실시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지난 2월 2일(목) 쌍림면 송림2리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가구에 복구작업 봉사활동을 2월 5일(일)에 실시하였다. 이번 화재가구 복구작업 봉사활동은 쌍림면 송림2리 이장(서용교)을 필두로 하여 쌍림면 전담 의용소방대(대장 이운호) 및 자율방범대(대장 최윤수)와 청년회(회장 송영견) 그리고 고마움 봉사단(단장 박용범)이 함께하여 40여명의 봉사자들이 피해복구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고마움 봉사단(단장 박용범)은 ‘고령을 위하는 마음으로 움직이는 봉사단’의 줄임말로 고령에 기반을 두고 있는 2030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올해 1월에 창단하여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집수리 등 재능기부활동을 하고 있다. 많은 봉사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하여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택 내 가재도구 등을 옮기고, 포크레인을 동원하여 화재로 인한 폐기물들을 처리하는 등 일사분란하게 봉사활동이 진행되어 피해복구작업을 원활하게 마칠 수 있었다. 화재피해가구에서는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열일을 제쳐두고 복구작업을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전하였다. 이재원 쌍림면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돕고자 발벗고 나서주신

교육

더보기


경제

더보기

정치

더보기
김영식의원, 금오공대 총장 출신으로 윤대통령 주재 ‘인재양성 전략회의’개최 구미 방문에 결정적 역할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김영식 의원(구미시을, 국민의힘)은 2월 1일, 구미 금오공과대학교에서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열린‘제1차 인재양성 전략회의’에 지역구 의원이자 과학기술계 대표의원으로 참석하여 4차산업혁명시대 미래대학의 혁신모델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지난 27년간 금오공대 교수와 총장직에 재직하는 동안, 구미시가 전통제조 산업도시에서 반도체, 방산 등 첨단기술도시로 변모하고 있는 상황을 강조하였다. 특히, 대학과 산업현장과의 인력 미스매치 등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kit 융합기술원을 설립하고, 산학협력 성과와 기술이전 실적을 교수 평가와 승진에 반영하는 등 금오공대의 혁신을 주도한 바 있다. 이러한 차원에서 첨단분야 과학기술 인재양성을 위한 회의가 오늘 구미에서 첫발을 내딛은 것은 매우 의미가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대한민국의 미래는 과학기술에 있고, 그 과학기술 혁신은 인재양성으로 가능하다”라며 “오늘 회의는 과학입국, 산업보국의 과거와 현재를 잇기 위해 개최되었다”고 강조하였다. 김영식 의원은 첫 번째 세션‘첨단산업 성장견인을 위한 미래인재 양성’토론자로 나서서“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대학은, 졸업 후 취업·창업·학업인 3UP이 중심이 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