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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가흥1동 7개 단체, 산불예방캠페인·주민화합 척사대회 성료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영주시 가흥1동(동장 안순기)은 21일, 문정동 일원에서 봄철 산불 예방을 위한 캠페인과 함께 주민화합을 위한 척사대회를 성황리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주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가흥1동 통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체육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7개 단체 회원과 주민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산불 예방 가두캠페인을 펼치며 △불법 소각 금지 △화목보일러 안전 사용 △담배꽁초 무단투기 금지 등 생활 속 산불 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했다. 이어 진행된 척사대회에서는 윷놀이와 다양한 친목 활동을 통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화합의 장이 마련되며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안순기 가흥1동장은 “이번 행사는 산불 예방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공동체의 결속력을 강화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살기 좋은 가흥1동을 만들기 위해 주민 참여형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강원/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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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6 파격 지원’으로 기업 유치 박차.. 56개 기업·1조 8천억 원 투자 이끌어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56개 기업, 1조 8,644억 원 투자, 2,938명 신규고용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도는 이 같은 성과를 바탕으로 2월 19일(목) 2026년도 강원 투자정책을 발표하고 도내 투자기업 대표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특히 기업 유치 실적을 살펴보면, 도가 중점 육성 중인 반도체‧바이오‧미래차‧첨단방위‧핵심광물 등 미래산업 분야가 전체의 58.9%를 차지해 산업 전략이 실제 투자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올해 20개 기업, 3,800억 원 투자, 1,000여 명 신규 고용 창출을 목표로 투자유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날 간담회에는 ㈜알몬티대한중석, ㈜한국정밀소재산업, (주)에이엔티파마, ㈜미코세라믹스, ㈜광덕에이엔티, ㈜넥스트바이오 등 도내 이전 또는 공장 신설을 추진 중인 기업들이 참석해 투자 현황과 애로사항을 공유했다. 김진태 지사는 “강원특별자치도는 규제를 풀고 첨단 미래산업 특례를 확대하기 위해 출범했다”며, “기업이 잘돼야 강원특별자치도도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강원을 선택한 기업들이 끝까지 성공할 수 있도록 책임있게 뒷받침하겠다

축제/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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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보현산별빛축제, 8년 연속 경상북도 지정 ‘우수 축제’ 선정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영천시(시장 최기문)를 대표하는 과학·관광 융합 축제인 ‘영천보현산별빛축제’가 경상북도 지정 ‘우수축제’에 8년 연속 선정됐다. 지난 1월 16일 경상북도 축제심의위원회가 도내 19개 시·군의 대표 축제를 평가한 결과 ‘영천보현산별빛축제’는 차별화된 콘텐츠 구성과 안정적인 축제 운영을 인정받아 8년 연속 우수축제로 선정됐다. 이로써 영천시는 2027년까지 연 5,500만원의 지원금(2년간 총 1억 1000만원)을 확보했으며, 경북을 대표하는 축제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게 됐다. 영천보현산별빛축제는 국내 최대 규모의 천문 연구 시설인 보현산천문대와 보현산천문과학관을 중심으로 별 관측·천문 체험·전문가 강연 등 천문·과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가족단위 관광객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체험형 축제로 자리 잡고 있다. 매년 별보기 가장 좋은 10월에 보현산천문과학관 일대에서 개최하며, 밤하늘의 별을 주제로 전통과 청정자연이 어우러진 ‘별의 도시 영천’을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영천의 별빛 아래, 토성의 고리를 찾아’라는 슬로건으로 추진됐던 별빛축제는 현장 방문 인원 3만 2천여 명, 온라인 참가자는 36만 5천여 명이 별빛축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