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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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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도시공사,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손잡고 ‘산업재해 예방’ 본격화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구미도시공사는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산업현장 안전문화 확산 및 근로자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안전 중심의 경영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 이번 협약은 중대재해 예방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경험을 바탕으로 공공시설 전반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예방 중심의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산업안전 교육 및 전문인력 양성 ▲위험요인 발굴 및 개선을 위한 기술지원 ▲안전점검 및 진단 협력 ▲안전문화 확산 및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협력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구미도시공사는 시설관리 및 공공서비스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근로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관리체계를 구축해 산업재해 예방에 더욱 힘쓸 방침이다.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안전은 공공기관의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책임”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산업재해 예방에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도시공사는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정기적인 안전점

경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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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청년센터 제1기 SNS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경산시 청년센터(센터장 탁윤아)는 17일 경산시 청년센터 1층 오픈스튜디오에서 「2026년 제1기 경산시 청년센터 SNS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수여 ▲센터 소개 및 활동 안내 ▲네트워킹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날 행사를 계기로 청년이 직접 참여해 청년의 시각에서 정책을 알리는 청년 참여형 홍보 채널의 시작을 알렸다. 경산시 청년센터 SNS서포터즈는 총 1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대학생·직장인·외국인 등 다양한 배경의 청년들이 참여한다. 이들은 청년정책 관련 콘텐츠를 제작해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경산시 청년센터장은 “경산시 청년센터 SNS서포터즈는 청년이 직접 참여하여 청년정책에 관한 정보를 홍보하고 최신 트렌드에 맞는 양질의 콘텐츠를 제작해 보다 효과적인 홍보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경산시 청년센터는 올해 3월 개소를 시작으로 AI 콘텐츠 제작 교육, 정서 회복, 쿠킹클래스,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청년 지원 사업과 공간 대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청년정책참여단, 외국인 청년 소통 프로그램, 지역 탐방 등 맞춤형 프로그

강원/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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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춘천 풍물시장, 4월 10일부터 ‘춘풍야장 2.0’ 야시장 운영 시작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춘천 풍물시장이 4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춘풍야장 2.0’으로 새롭게 단장해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야시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운영 기간은 상반기(4월 10일~6월 13일)와 하반기(9월 4일~10월 10일)로 나뉘어 진행된다. 개장식은 4월 10일 오후 6시에 열렸으며, 마칭밴드 퍼레이드, 레크리에이션, 바이올린 및 가수 공연,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춘천 풍물시장은 지난해 ‘춘풍야장’ 야시장 운영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 기반을 다졌다. 방문객은 5만 2천 명, 매출액은 5억 3천만 원을 기록했다. 올해는 콘텐츠와 체류 기능을 강화한 ‘춘풍야장 2.0’으로 운영한다. 변화된 점으로는 특화 먹거리와 시그니처 메뉴 개발, 버스킹과 공연 등 문화 콘텐츠 정례화, 고객 참여형 품질관리(QC) 시스템 도입, 미디어 아케이드 구축,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 운영 등이 포함된다. 이를 통해 ‘콘텐츠형 야시장’으로의 고도화를 추진한다. 김진태 지사는 “풍물시장은 하드웨어를 넘어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 풍물시장과 함께 주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제/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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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5월 1일부터 5일까지 안동 일원서 개최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안동문화원이 주최·주관하는 안동의 대표 민속 축제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5월 1일부터 5일까지 닷새간 중앙선1942안동역, 원도심, 탈춤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축제는 ‘전통의 향연, 놀이로 즐거운 안동’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류형 축제로 변화를 시도했다. 특히 안동 민속의 핵심인 차전놀이와 놋다리밟기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참여형 콘텐츠를 도입해 안동만의 축제 브랜드를 선보인다. 2026년 축제에서는 대한민국 대표 대동놀이인 차전놀이를 비롯해 놋다리밟기, 칠석고싸움놀이(광주), 월월이청청(영덕) 등의 전통 민속공연이 진행된다. 저전동농요, 안동제비원성주풀이, 남사당 줄타기 등 다양한 전통 공연이 무대에 오르며, 동아시아문화도시 개막식과 주제공연 「고려를 노래하다」, 힐링음악회, 안동예술제 등 다양한 행사가 5일 동안 이어진다. 시민 참여 프로그램도 확대돼 읍면동 시민화합한마당, 거리 퍼레이드, 풍물한마당, 차전노국 댄스대회, 노국공주 선발대회 등이 마련된다. 또한 길마당에서는 차전 3관문 어드벤처와 색동놀이존 등 체험형 공간을 운영해 방문객이 안동 전통문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