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국민의힘 김종화 예비후보(구미시의원선거 바선거구·고아읍)가 출마를 알리는 홍보 영상을 내고 선거 활동에 나섰다. 김 예비후보는 ‘고아를 뜨겁게, 청년 김종화’라는 제목의 영상을 통해 고아읍 발전을 위한 비전과 각오를 전했다. 영상은 고아읍 들성지를 배경으로 “고아읍의 변화, 이제 시작해야 합니다”라는 메시지로 시작되며 김 예비후보가 “청년이 움직이겠습니다”라고 출마 포부를 밝혔다. 영상에는 고아읍의 상권과 농업 현장, 교육 환경, 주민 생활 공간이 담겨 지역 현실과 과제를 전달한다. 김 예비후보는 지역 상권 활성화, 농업 지원, 교육 환경 조성, 생활 불편 해소 등 주민들이 느낄 수 있는 변화를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사람 속에서 답을 찾을 때 지역이 움직인다”며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며 해결하는 생활밀착형 정치를 제시했다. 청년회 활동과 주민 간담회 등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현장 소통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점도 드러냈다. 그는 “지역민의 삶을 가까이에서 본 사람이 고아를 바꿀 수 있다”며 “청년의 열정과 패기로 지역에 변화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종화 예비후보는 국민의힘 구미시을 청년위원장, 경북도당 대외협력위원회 부위원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구미시의회 김근한 의원(국민의힘, 의회운영위원장)과 김민성 의원(국민의힘, 의회운영위 간사)은 3월 24일 구미시공무원노동조합 사무실에서 공무원 권익 보호 입법 공로로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두 의원이 지난 1월과 3월 임시회에 각각 공동 발의한 「구미시의회 소송비용 지원 조례안」과 「구미시 공무원 등의 직무 관련 소송비용 지원 조례안」을 통해 공무원의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직무 수행 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여되었다. 해당 조례는 공무원 등이 적법한 직무 수행 과정에서 수사나 소송에 휘말릴 경우 소송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적 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공무원이 법적 부담 없이 적극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김근한 의원과 김민성 의원은 “이번 감사패는 공직자들이 시민을 위해 더욱 적극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입법 활동에 대한 격려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무원들이 소신 있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MB)이 16일 자신을 예방한 이강덕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 전 대통령은 이 예비후보에게 “동남권에서 그간 한 번도 (지사를 배출하지) 못했으니 이번에는 꼭 해야 한다”며 “적극적으로 응원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소멸 위기를 맞은 경북에는 능력이 검증된 인물이 필요하다”며 “진정한 경북 균형발전을 이룰 적임자는 이강덕뿐”이라고 덧붙였다. 이 전 대통령은 또 “여론이 많이 올라온 것으로 알고 있다. 끝까지 열심히 뛰어 꼭 승리하라”며 국내 스포츠 브랜드 프로스펙스 운동화를 선물하기도 했다. 운동화 선물에는 ‘경북의 구석구석을 찾아다니며 도민들의 목소리를 새겨 들으라’는 의미가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전 대통령의 이 예비후보 지지 선언에 대해 지역 정치권에서는 ‘동남권 출신 도지사 탄생을 향한 마지막 퍼즐이 맞춰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정치권에서는 이 전 대통령이 경북에서 영향력이 큰 만큼, 그의 메시지가 경북 민심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 예비후보는 “이 전 대통령의 지지선언은 동남권 도지사가 나와야 한다는 도민들의 기대를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것”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후보 경선을 앞두고 이철우 예비후보를 향한 중앙 정치권 인사들의 격려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이철우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는 2일 오전, 최재형 전 감사원장과 장석춘 전 국회의원이 안동 선거사무소를 직접 찾아 이 후보를 격려하고 환담을 나누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공식적인 지지 선언이라는 무거운 형식 대신, 평소 이 후보와 국정 운영 및 의정 활동을 함께하며 깊은 유대감을 쌓아온 동료들이 경선 준비로 분주한 이 후보에게 힘을 보태기 위한 ‘응원 방문’ 성격으로 이뤄졌다. “이철우의 뚝심과 정책 역량, 경북 도약의 밑거름” 이날 캠프를 찾은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이 후보와 차담을 나누며 “이철우 후보는 풍부한 행정 경험과 탁월한 정책 역량을 갖춘 보기 드문 리더”라고 평가하며, “이 후보가 그동안 보여준 뚝심과 열정이 경북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덕담을 건넸다. 함께 방문한 장석춘 전 국회의원 역시 “현장에서 마주한 이 후보의 경북 사랑은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어 반갑다”며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경선에서도 도민들의 마음을 얻어 좋은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에 이철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3월 12일(목) 오전 10시 30분, 홍천군 홍천읍 연봉리 소재 빈집 정비 철거 현장을 방문해 ‘2026~2030 도 빈집관리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 이번에 철거되는 홍천읍 연봉리 소재 주택 1동은 약 20평 규모로 1984년 신축돼 약 27년간 사용된 뒤 2011년 빈집이 되었으며, 이후 15년간 방치돼 왔다. 철거 이후에는 도심 주거지로 인근에 버스터미널, 학교, 중앙시장 등이 위치한 입지 여건을 고려해 공용주차장으로 조성‧활용될 계획이다. 도내 빈집은 2024년 말 기준 7,091호로 전국 13만 4천 호 가운데 5.3%를 차지하며 전국 6위 수준이다. 향후 인구감소와 고령화 등의 영향으로 빈집은 지속적으로 증가해 2040년에는 약 2만 호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도는 2030년까지 총 358억 원을 투입해 도내 빈집 7,091호 가운데 43%에 해당하는 3,050호를 ▲강원특별자치도 빈집 통합관리체계 구축 ▲정비 및 안전 확보를 통한 생활환경 개선 ▲빈집 활용 모델 발굴 및 확산 등 3대 전략을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 도 중심의 ‘빈집 통합관리체계’ 구축을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축구는 그라운드 위 90분의 승부를 넘어, 도시의 자부심을 깨우고 세대와 세대를 하나로 묶어내는 강력한 에너지를 지니고 있다. 그동안 우수한 인프라에도 불구하고 중·고교 연계 시스템의 부재로 인재 유출의 아픔을 겪었던 구미시가 마침내 지역 축구 꿈나무들을 위한 든든한 둥지를 마련했다. 구미스포츠클럽은 지난 28일 오후,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소극장에서 구미 축구의 새로운 역사를 쓸 구미스포츠클럽 U15·U18 축구단 창단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창단은 구미시의 탄탄한 초등 축구 기반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했던 중·고등부 연계 체계를 보완하기 위해 추진됐다. 지역의 유망한 선수들이 꿈을 찾아 타 도시로 떠나야 했던 악순환을 끊고, 구미에서 성장해 더 큰 무대로 나아갈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구미는 18개의 축구장을 갖춘 우수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체계적인 연계 부족이 늘 아쉬웠다"며 "학교 운동부 형태가 아닌 학생 본인의 의사에 따라 방과 후 스포츠클럽을 통해 꿈을 펼칠 수 있는 이번 창단은 구미 체육의 위상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27일 울진군 방문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는 27일 오전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한 호국 영령들의 넋을 기린 후 울진군을 방문해 선거운동을 이어갔다. 이 후보는 국민의힘 박형수 국회의원 울진 사무소를 방문해 주민들과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울진 노인회를 방문해 어르신들께 인사드리며 지역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또한 울진 오션리조트 개발 현장과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는 등 ‘지방시대’ 실현을 위한 지역 숙원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힘을 보탰다. 이 후보는 “지방에서 공급한 에너지로 수도권만 첨단산업을 독점하는 불균형 구조를 완전히 깨야 한다”며 “울진이 청정수소 생산 체계를 구축하면 국가 에너지 안보는 물론이고 첨단산업 거점으로 도약하게 될 것”이라고 적극적 지원을 약속했다. ■ 울진군 5대 공약 발표 ... 에너지-산업-관광-정주로 성장 이 후보는 “울진은 원자력이라는 국가적 자산과 청정 자연환경을 동시에 갖춘 지역”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에너지·산업·관광·정주가 함께 도약하는 미래 성장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히고, 울진군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대표이사 최성현, 이하 재단)은 2026년 강원 방문의 해 4월 추천 여행지로 영월군과 양양군을 선정하여 대대적인 홍보마케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4월에는 최근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 무대이자 단종의 숨결이 깃든 영월의 ‘단종문화제’와 설레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양양의 ‘남대천 벚꽃길’을 집중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영월 추천 여행지인‘단종문화제’는 4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세계유산 장릉과 영월읍 일원에서 개최된다. 어린 왕 단종의 애달픈 역사와 충신들의 넋을 기리는 국장을 재현하며,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배경이 된 영월의 서정적인 풍광 속에서 전통문화의 정수를 느낄 수 있다. 양양의 추천 여행지인‘남대천 벚꽃길’에서는 4월 초 분홍빛 장관이 펼쳐질 예정이다. 맑은 남대천 물길을 따라 끝없이 펼쳐진 벚꽃 터널은 가족, 연인과 함께 가벼운 봄 소풍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로 손꼽힌다.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4월 4일(토)부터 5일(일)까지 남대천 벚꽃축제도 개최될 예정이다. 4월 추천 여행지 선정을 기념하여 영월군은 4월 25일(토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정영길 경상북도의회 의원이 22일 성주군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성주군수 예비후보로 등록하며 선거 활동에 돌입했다. 정 예비후보는 등록 직후 “말보다 행동으로 군민께 답해야 할 시간”이라고 말하며, 현장에서 수렴한 성주의 변화와 미래에 대한 고민을 실천에 옮기겠다고 밝혔다. 그는 성주의 현재 상황에 대해 “새로운 변화와 강한 추진력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더 낮은 자세로 군민과 소통하고 더 큰 책임감으로 결과를 내는 군수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정 예비후보는 경상북도의회에서 지역 민원 해결과 예산 확보에 주력해 왔으며, ‘현장 중심·실행 중심 정치’를 내세우고 있다. 특히 장날마다 운영한 ‘별고을 신문고’를 통해 군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생활 민원을 처리해 온 점을 장점으로 꼽았다. 그는 “군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성주의 미래를 책임지는 군수가 되겠다”며 “처음의 마음을 잃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 예비후보는 앞으로 정책 발표와 함께 본격적인 선거 운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국립청소년해양센터(원장 조경래, 이하 해양센터)는 19일 울릉크루즈(주)와 함께 청소년 독도교육 활성화 및 울릉도·독도 관광 연계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국 청소년의 독도·울릉도 탐방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해양교육과 지역관광을 연계한 상생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청소년 및 해양센터 직원 대상 울릉도·독도 탐방시 선박요금 할인 지원 ▲독도·울릉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홍보 ▲청소년 대상 맞춤형 해양교육 프로그램 및 탐방활동 지원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날갈 계획이다. 특히 울릉크루즈(주)는 청소년 독도탐방활동에 필요한 운송과 편의시설을 지원하고, 독도 접안 기회 확대를 위한 일정 운영 협력 등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함으로써 청소년 해양교육의 질적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릉크루즈(주) 조현덕 대표는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이 우리 영토인 독도·울릉도를 직접 체험하고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교육 기반을 강화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것이며 독도교육 및 울릉도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