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18 (수)

  • 맑음동두천 1.2℃
  • 맑음강릉 1.1℃
  • 맑음서울 2.6℃
  • 맑음대전 1.8℃
  • 맑음대구 5.2℃
  • 맑음울산 4.5℃
  • 맑음광주 1.7℃
  • 맑음부산 6.6℃
  • 맑음고창 0.7℃
  • 맑음제주 7.5℃
  • 맑음강화 0.4℃
  • 맑음보은 1.3℃
  • 맑음금산 2.0℃
  • 맑음강진군 3.0℃
  • 맑음경주시 2.5℃
  • 맑음거제 5.9℃
기상청 제공

경북

칠곡군, 왜관읍 영농 현장 방문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칠곡군은 지난 13일 지역 농업인의 영농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김재욱 군수가 왜관읍 주요 농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서는 먼저 칠곡군 대표 농산물인 ‘벌꿀참외’의 왜관읍 내 첫 출하 농가인 이무근(62세) 농가를 찾아 참외 출하를 격려하고 참외의 생육 상태, 재배 관리 여건을 점검했다.

 

이어 안병문(63세) 포도 농가를 방문해 전정 후 발생한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 현장을 점검하고, 불법 소각 금지와 함께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사업의 활용 방안, 산불 예방을 위한 현장 관리 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왜관읍 금남리의 청년 농업인 이도경(37세) 채소 농가를 방문해 시설 관리와 재배 현황을 살피고 영농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마지막으로 조재성(45세) 화훼 농가를 찾아 화훼 재배 및 유통 여건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들었다.

 

칠곡군 관계자는 “농업 현장을 직접 찾아 작목별 영농 여건과 농업인이 겪는 어려움을 살피고, 현장에서 농업인과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청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너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이상혁

기본과 상식에서 벗어나면 전부 거짓이다.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