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상주시는 지난 1월 28일(수), 상주시 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6개 동지역 주민대표와 기관단체장 등 500여 명을 초청하여 ‘2026년 새해맞이 동지역 통합 간담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병오년 주요 시정 추진현황을 상주시장이 직접 주민들에게 설명함과 더불어, ‘시민과의 대화시간’을 통해 시정 전반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과 애로사항을 청취함으로써 주요 사업에 대한 주민 수용성을 제고하고 열린 시정을 실천하였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시정에 대한 각별한 관심으로 이 자리를 찾아주신 모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지혜와 역량을 한데 모아 더 나은 미래상주로 나아가는 동력으로 삼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상주시는 이번 동지역 통합 간담회를 시작으로 18개 읍면을 순회하며 시민과 소통하는 ‘2026년 새해맞이 읍면 방문 간담회’를 1월 29일(목)부터 2월 9일(월)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