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27일 남부동 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남부동 찾아가는 주민 대화를 개최하고 지역 주민들과 시정 추진 방향 및 현안 사항을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는 조현일 경산시장을 비롯해 전봉근·김화선·김상호·손말남 시의원, 최인대 명예남부동장 및 주민대표 14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남부동 지역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주민대표들은 주민 불편 해소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 관계 공무원들은 제안된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향후 관련 부서 협의를 통해 추진 가능성을 검토하기로 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남부동민과의 대화를 통해 생활 현장에서 나온 생생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열린 소통을 통해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상상 그 이상의 경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