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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구미경찰서, ‘아동‧청소년 생활안전 길라잡이’ 가동... ‘3D펜 체험형’ 범죄예방 교육 눈길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구미경찰서(서장 유오재)는 겨울방학 기간 중 학교 돌봄교실과 청소년시설을 이용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범죄 예방 교육 프로그램인 ‘아동‧청소년 생활안전 길라잡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1월 13일부터 2월 3일까지 약 3주간 운영된다. 관내 방과 후 아카데미 및 돌봄교실을 운영하는 초등학교 6개교와 상모청소년문화의집 등 유관기관 3개소를 포함해 총 9개소 52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단순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아이들의 실제 고민과 맞닿아 있는 주제들로 꾸려졌다. 주요 내용은 ▲학교폭력의 개념과 올바른 대처법 ▲친구 사이 금전 피해 예방 ▲약취‧유인 등 범죄 상황 발생 시 실질적인 대응 요령 등을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구체적으로 다룬다. 특히 14일 형남초등학교에서 진행된 교육에서는 ‘3D펜 체험 활동’이 도입되어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학생들은 3D펜을 이용해 ‘친구야 사랑해’, ‘우리는 함께야’ 등 우정 키링을 직접 제작하며, 친구의 소중함과 학교폭력 예방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향후 이어질 교육에서도 경찰 캐릭터인 ‘포돌이‧포순이’ 키링 제작 등을 통해 아이들이 경찰을 더욱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구미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범죄 없는 환경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한 치안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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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구미시, 자동차세 연납 접수…1월 납부 시 4.57% 공제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구미시는 매년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전액 납부하면 연세액의 4.57%를 할인받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2월 2일까지 접수받고 있다. 지난해 자동차세를 연납한 납세자는 차량 변경이 없는 경우 별도신청 없이 이달 중 연납고지서를 받아 납부하면 된다. 연납 신청 후 2월 2일까지 납부하지 않으면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으며, 6월과 12월에 정기분 자동차세가 각각 과세된다. 1월에 연납 신청을 하지 못한 경우라면 3월에 신청하여 3.76%, 6월에는 2.52%, 9월에는 연세액의 1.25%를 각각 공제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를 연납으로 납부한 후 차량 소유권이 이전되거나 폐차할 경우 이후 기간에 대한 자동차세를 환급받을 수 있으며 차량 변경 후 연납 승계 신청도 가능하다. 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2월 2일까지 구미시청 세정과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16일부터는 위택스(www.wetax.go.kr) 또는 스마트 위택스 앱에서도 납부가 가능하다. 문영후 세정과장은 "자동차세 연납 제도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납세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제도”라며 “연납 신청 기간을 놓치지 말고 기한 내 납부해 절세 혜택을 받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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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안동시의회, 한국문화테마파크 현장 방문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안동시의회(의장 김경도)는 14일 한국문화테마파크 현장을 방문해 시설 활용 실태와‘산성마을 겨울나라’축제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관계 부서로부터 경과를 보고받고 아이스링크 결빙 상태와 안전시설, 보호장비 관리 실태 등을 점검하고, 보조기구 비치와 안전요원 배치 현황을 확인했다. 또한, 대기 공간 난방과 휴식 공간 등 이용객 편의 사항을 살피며 축제 안전 관리와 운영 효율성 강화를 위한 개선 방안을 공유했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축제 이용객 증가를 위한 접근성 개선, 안전시설 확충 등 운영 전반에 걸친 실효성 있는 대안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 김경도 의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겨울철 대표 관광 콘텐츠로 운영 중인 ‘산성마을 겨울나라’축제 운영 현황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었다”라며, “한국문화테마파크가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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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군위군, 대한노인회 군위군 부계면분회 총회 실시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대한노인회 부계면 분회(회장 홍연송)은 지난 13일, 부계면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2025년도 결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는 부계면 경로당 17개소의 노인회장 및 노인회 총무와 부계면 분회 임원진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노인회 운영 결산과 2026년 업무추진계획, 경로당 운영규정, 임원진 개편 등 노인회 업무와 관련하여 논의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홍연송 부계면 노인회장은 “2025년에는 부계면 노인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합하여 활기와 인정이 넘치는 한해였다고 자부한다”며 “병오년에도 힘차게 전진할수 있도록 모두 힘을 합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병석 부계면장은 “2026년 새해를 맞아 건강한 모습으로 다 같이 모여주셔서 감사드린다며”며, “어르신들의 행복과 건강을 위한 노인 업무 지원에 부계면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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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울진군, 사람이 돌아온다.. 인구감소 위기 극복‘청신호’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2025년 울진군으로 전입한 인구는 3,416명으로 집계돼 인구감소 위기 극복의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같은 기간 전출 인구 3,139명보다 277명이 많아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이는 울진군이 추진해 온 다양한 인구정책의 성과로 평가된다. 군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출생아부터 고령자까지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두터운 복지정책을 추진해 왔다. 인구감소를 최소화하기 위한 출산 정책으로는 ▲출산장려금 ▲첫만남이용권 ▲출산축하기념품 등을 추진했다. 영유아·아동 정책으로는 ▲다자녀유공 수당 ▲양육수당 ▲아동수당 ▲아이돌봄 서비스 등을 통해 양육 부담을 덜고 있으며 청소년·대학생 대상으로는 ▲청소년 방과후아카데미 ▲학교 급식 지원 ▲고등학생 및 대학생 장학금 등교육·돌봄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청년·일자리 정책으로는 ▲청년 일자리센터 운영 ▲청년창업 지역정착 지원 ▲국가기술자격 시험장 운영 ▲직접 일자리 사업 등을 통해 안정적인 경제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있으며 어르신을 위한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찾아가는 어르신 빨래방 운영 ▲장수 축하금 등과 함께 귀농·귀어촌 정책과 생활서비스 등 등 맞춤형 복지정책도 병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귀농·귀어·귀촌 정책과 생활서비스 확충을 통해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인구유입과 생활인구 확대는 물론 지역 경제활동 촉진의 기반을 더욱 탄탄히 다지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청·장년층이 머무르고 아이 키우기 좋은, 일자리가 보장되는 고장을 만들기 위해 정책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며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울진을 만들기 위해 인구정책을 더욱 견고하게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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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구미도시공사, 2026년 신입 직원 공개경쟁채용 실시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구미도시공사는 ‘누구나 편하게 미래를 그리는 구미도시공사’라는 미션을 함께 실현할 우수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2026년 신입 직원 공개경쟁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 규모는 총 36명으로 일반직 행정 12명, 기술 24명을 선발하며 분야별로 일반경쟁과 제한경쟁(취업지원대상, 경력직, 고졸)으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채용 필기시험은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으로 실시되며, 응시자의 직무 적합성과 역량을 객관적으로 평가한다. 서류전형과 면접 등 전 과정은 블라인드 방식으로 운영되어 학력, 출신지 등 불필요한 요소가 배제되며, 공정 채용 시스템으로 투명하게 진행된다. 원서 접수는 1월 28일부터 2월 3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진행된다. 이후 서류전형, 필기시험, 인성검사 및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며, 합격자는 임용 후 직무에 적합한 사업장에 배치될 예정이다. 분야별 자격요건, 전형일정, 시험방법 등 세부 사항은 구미도시공사 홈페이지(www.gmu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 절차를 통해 직무능력 중심으로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라며,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우수한 지역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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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영덕군 가족센터, 산후도우미로 여는 건강한 출산·양육 환경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영덕군가족센터(센터장 이동숙)는 출산가정의 안정적인 산후 회복과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도 산후도우미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본 프로그램은 영덕군 관내 출산가정 지원을 위한 전문 산후도우미 양성을 목표로 하며, 포항시 고운맘산후조리 전문 강사진이 참여하여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 과정은 산후 관리 기초, 신생아 건강 관리, 산모 심리·정서 지원, 육아 정보 제공 등 전문적 돌봄 능력을 단계별로 진행되며, 수료 후에는 산후도우미로서 지역 내 출산가정을 직접 지원할 수 있도록 연계된다. 영덕군은 농·어촌 지역 특성상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산후 지원을 받기 어려운 지역 현실을 고려해, 지역 내에서 안전하고 전문적인 산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산후도우미 교육 및 배치는 관련 전문 교육을 이수한 강사진과 요원들이 참여하며,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 상태, 가정 환경, 요청 사항 등을 반영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2026년 3월 16일부터 3월 27일까지 진행되며, 교육 이수 후 산후도우미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모집 인원은 20명을 대상으로 하며, 신청 기간은 2026년 1월 8일부터 30일까지이다. 참여 신청은 영덕군가족센터 홈페이지(yd.familynet.or.kr)에서 인터넷 신청 또는 영덕군가족센터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영덕군가족센터(☎ 054-730-7375)로 문의하면 된다. 영덕군가족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출산가정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전문 산후도우미 양성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출산가정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양육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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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영천시, 농업인 대상 ‘찾아가는 암예방 홍보 캠페인’ 운영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영천시보건소는 1월 한 달간 읍·면 농업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암 예방 홍보 캠페인’을 운영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새해 농업인 교육’과 연계해 추진되며, 지역 농업인의 암 예방 인식을 높이고 국가암검진 수검률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농번기와 이동 여건 등으로 정기 검진 참여가 어려운 농업인의 현실을 반영해 보건소에서 직접 현장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를 통해 국가암검진 제도와 검진 주기를 쉽게 안내하고, 암은 증상이 나타난 뒤가 아닌 건강할 때 미리 확인해야 한다는 인식을 확산하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시는 발병률이 높은 대장암을 중심으로 미수검자를 발굴해 채변통을 배부하고, 검진기관 연계까지 한 번에 안내함으로써 실제 검진 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박선희 보건소장은 “암은 조기 발견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국가암검진을 정기적으로 받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이 농업인들이 건강을 지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새해 농업인 교육은 1월 5일부터 20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진행되며, 농업기술센터와 각 읍·면 문화·복지시설에서 약 1,400명의 농업인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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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의성군 신평면 중율2리, 겨울 추억 가득한 얼음썰매장 개장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신평면 중율2리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얼음썰매장을 개장했다고 밝혔다. 중율2리 얼음썰매장은 매년 겨울철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체험형 겨울 놀이터로, 올해는 보아 안전한 시설 관리와 풍성한 즐길거리를 준비해 많은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썰매장은 신평면 중율리 640-1번지에 조성됐으며, 운영 기간은 2월 22일까지다. 운영 시간은 평일 및 공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로, 현장에는 어묵, 물떡, 커피, 컵라면 등 간단한 겨울 먹거리로 마련돼 방문객들의 편의를 더한다. 특히 매일 빙질 상태를 수시로 점검하는 등 안전 관리를 강화해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지형 중율2리 이장은 “얼음썰매장은 겨울철 방문객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는 공간”이라며 “올해는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세심하게 준비한 만큼, 많은 분들이 가족과 함께 중율2리를 찾아 겨울의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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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김천시 아포읍, 영농부산물 태우지 말고 파쇄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김천시 아포읍(읍장 이서정)에서는 1월 한 달 동안 산불의 주요 원인 중 하나인 영농부산물 소각행위를 막기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실시한다. 농사 과정에서 발생한 과수 전정 가지, 고추대, 들깨대 등과 같은 영농부산물을 농가에서 소각할 경우 대형 화재나 산불로 번질 위험이 크다. 이에 아포읍에서는 산림 인접 지역 중 파쇄를 희망하는 농가들을 대상으로 산불 감시원으로 작업반을 구성하여 파쇄 작업을 실시한다. 대상 농가는 170여 가구로 파쇄 면적은 약 15만 평, 파쇄량은 200여 톤의 규모이며 작년보다 2배 이상 파쇄 신청량이 증가했다. 아포읍에서는 이번 작업을 통해 소각의 위험성을 알리고 불법소각 행위에 대한 단속 활동을 강화하며 산불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서정 아포읍장은 “영농부산물을 태우면 미세먼지가 발생하는 것은 물론, 산불로 번질 위험이 크다.”라며, 영농부산물 소각 행위를 하지 않도록 읍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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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경산시 FTA·기후 위기 정면 대응, 2026년 과수 시설 현대화 본격화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1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농협 관계자, 생산자단체 대표 등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과수산업발전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6년도 FTA 기금 과수 고품질 시설 현대화 사업 추진을 위한 참여조직별 및 세부 사업별 사업량 배정과 사업 대상자 선정에 관한 안건을 의결했다. 이번 사업은 FTA 시행 이후 시장 개방 확대와 기후변화 등 대응을 위한 고품질 과실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농가 조직화 및 유통 규모화로 과수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이를 위해 비가림하우스, 다겹보온커튼, 공기 순환팬, 방상팬 등 총 9개 세부 사업에 대해 총사업비 2,199백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경산시는 지난해 11~12월에 참여조직을 통한 농가별 사업 신청 접수하고, 과수발전협의회를 통한 올해 사업자 확정 및 1월 중순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본격적인 영농철 이전에 사업 조기 착수 및 지도 사업과 병행한 영농 현장 중심의 사업 추진으로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효율적인 영농환경 개선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다. 아울러, 개화기 저온 및 폭우, 폭염 등 이상기후로 잦아지는 기상이변에 대응하기 위한 비가림하우스, 다겹보온커튼 등 재해 예방시설 신청 농가에 대하여 면적 제한 없이 지원하기로 결정하여,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주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FTA과수고품질시설현대화 사업은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재해 예방시설의 지원을 강화해, 안정적으로 고품질 과실을 재배할 수 있는 영농 기반을 구축하는데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과수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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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성주군, 보건지소‧보건진료소 간담회 개최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성주군은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내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의 실무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보건진료소장을 비롯하여 10여 명의 보건소 공무원이 참석하였으며 사업 운영 중 애로사항과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보건진료소 활성화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하였다. 또한 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순회진료 추진 방안과 지역특색에 맞는 보건사업 추진 계획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성주군은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 운영 활성화를 위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며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하여 지역주민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지소‧보건진료소 실무자들의 생생한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지역주민이 만족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보건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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