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구미헌병전우회는 창립 30년을 넘긴 오늘까지 변함없는 전우애와 사명감으로 지역사회와 국가를 위해 헌신해왔다. 과거 헌병으로서 국방의 최전선을 지켰던 이들이 한데 모여 결성한 구미헌병전우회는, 명예를 생명처럼 여기며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구미 곳곳을 지켜왔다. 국경…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역대급 폭염이 예고된 올여름, 구미시가 시민을 위한 도심 속 피서지를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구미시는 경북 도내에서 가장 많은 6개소의 물놀이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도내에서 가장 이른 6월 22일부터 조기 운영에 들어갔다. 7월 3일에는…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대구의 한 새마을금고에서 임직원들이 불법 조직과 결탁해 대포통장을 다량으로 개설·제공한 사실이 드러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이들은 조직으로부터 자금을 무이자로 차입하고, 수사에 협조하기는커녕 오히려 방해한 정황도 함께 밝혀졌다. 대구지방법원 제11형사부는 18일…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2025년 8월 10일 대한민국박대모 중앙회 임예규 회장을 비롯한 김정훈 김천본부장, 김동준 선산 도개지회장 등 회원 일동은 오전 8시부터 대구시 달성군 박근혜 대통령 사저 주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잡초를 뽑고…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산업화 시대를 지나 정보화 시대로 넘어온 지금, 정부의 농촌정책은 여전히 과거에 머물러 있다. 도시에 살던 사람들을 다시 농촌으로 불러들이고 귀농을 장려하며 막대한 지원금을 퍼붓는 정책은 현실과 동떨어진 접근이라는 비판을 피할수 없다. 귀농을 통해 자급자족형 농업을…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국내 기술로 개발된 방사성 폐기물 처리 기술이 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매립도 없고, 연기나 잔재물도 없이 중·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을 완전히 연소해 처리하는 획기적인 시스템이 국내 민간 연구소에서 완성됐다. 이 기술은 일본에서도 안전성과 효율성을 검증받은 세계 유일…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7일부터 시작된 '2024 고령 멜빙축제'가 이틀째를 맞이한 8일, 고령 대가야생활촌 일대는 여전히 활기와 열기로 가득 찼다. 당도 높은 고령 성산 멜론과 시원한 여름 디저트 ‘빙수’가 어우러진 축제는 이름 그대로 ‘멜론+빙수=멜빙’의 매력을 한껏 뽐내며 관람객들의 오감을…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장대비도, 거센 바람도 젊음의 열기를 꺾지 못했다.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칠곡 평화분수 일원에서 열린‘2025 칠곡 꿀맥 페스티벌’이 1만여 명의 관람객을 끌어들이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경선 타고 럭키 칠곡에서 꿀맥을 즐기자!’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낮에는 환경을, 밤에는 골목을 지키는 우리 지역의 진짜 히어로들이 나섰다. 구미자율방범연합대(연합대장 김규동)는 15일 오전, 낙동강 체육공원 일대에서 범죄예방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다시 한번 ‘시민의 안전 파수꾼’으로서의 사명을 실천했다. 이번 활동은…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2025년 구미 아시아육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대회를 찾을 국내외 방문객들을 환영하기 위한 지역 상인들의 자발적인 정화활동이 있었다. 21일 오후 2시, 구미시 진평동의 음식문화특화거리에서는 상가번영회(회장 백승욱)가 주축이 되어 거리 대청소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