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예천군(군수 김학동)은 스마트농업 테스트베드 교육장을 활용한 전문기술 교육생을 2월 6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스마트팜을 도입했거나 도입을 계획 중인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2월 23일부터 3월 23일까지 총 7회 과정으로 운영한다. 교육 내용은 스마트팜 시설 설치, 온실 복합환경 관리, 작물 수경재배 기술 등 스마트농업 이론 및 실습 교육 6회와 관외 스마트팜 시설 및 운영 현황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선진지 견학 1회로 구성했다. 특히 스마트농업 분야 전문가를 초청해 교육 수료 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손석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 AI 시대 속에서 현장을 선도할 수 있는 스마트팜 운영 전문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겠다”며, “수료 이후에도 현장 컨설팅을 연계해 스마트농업의 안정적 정착과 농가 소득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청 및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농업기술센터 기술개발팀(☎ 650-8168)으로 문의하면 된다.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질문 1] 향후 성주군의 주요 군정 방향? [답변] 무엇보다 '부자 농촌, 사통팔달 성주'를 만드는 데 집중. 농업분야 참외 조수입 7,000억 시대와 농업 전체 소득 1조원 시대를 열겠음. 이를 위해 스마트 AI 시설 구축, 참외 박스 경량화로 유통마진 개선 부족한 일손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현재 1,680명에서 2,500명까지 늘려 안정적으로 공급 또한 대구 하빈 농산물도매시장 건립에 맞춰 근교농업단지를 조성해 농가 수익을 극대화할 계획 교통분야, 대구-성주-무주 고속도로의 조기 사업추진과 남부내륙철도 성주역 건설을 통해 성주의 사통발달 교통 시대를 차질 없이 열 것임. 산업분야, 제 3산단 조성을 완수하여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고, 지역 경제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것 [질문 2] 성주는 과거 조선시대 8대 도시 중 하나였으나, 현재는 인구감소 고민이 큼. 외국인 이민 정책 등 거시적인 대책은? [답 변] 8년전 4만5천명이었던 인구가 작년 기준 4만7백명으로 매년 약 500명씩 줄고 있음. 다행히 타 지역에 비해 급격한 하락세는 아니지만, 청년 지원과 육아·출산 정책을 더욱 공격적으로 시행 중임. 말씀하신 외국인 이민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포항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안전 강화와 물가 안정, 소비 진작을 한 축으로 묶어 민생경제 회복과 소상공인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최근 전통시장 화재 위험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이 커진 가운데 포항시는 사고 이후 대응보다 사전 예방에 방점을 둔 선제적 안전관리에 나섰다. 유관기관과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현장 중심의 교육을 병행해 명절 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지난 27일부터는 이마트 등 대규모 점포 8개소를 대상으로 소방·전기·가스 시설을 유관기관과 합동 점검 중이며, 오는 30일부터 2월 3일까지는 큰동해시장·대해불빛시장·죽도시장 등 주요 전통시장에서 화재 예방 중심의 집중 점검과 상인 대상 안전교육을 병행한다. 확인된 미비 사항은 즉시 시정하거나 명절 전까지 보완을 완료할 계획이다. 정부는 지난 28일 설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하며, 설 성수품을 역대 최대 규모인 27만 톤 공급하고, 910억 원의 할인 지원을 투입해 농축산물은 최대 40%, 수산물은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등 장바구니 부담 완화에 나섰다. 또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영천시는 29일 시민회관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리증진 등을 위해 노력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시정발전 유공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여식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헌신한 수상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도정 및 시정발전 유공자 46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아울러 관내 학생들의 무용 공연과 수상자 및 축하객을 위한 특별한 포토존을 시민회관 로비에 별도로 마련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시 관계자는 “영천시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노력해주신 수상자분들께 축하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김천시장애인체육회(회장 배낙호)는 지난 29일 시청 3층 회의실에서 2026년 1차 이사회 및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김천시장애인체육회장인 배낙호 김천시장과 여상규 상임부회장을 비롯해 30여 명의 임원들이 참석했으며, 회의에서는 지난해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승인 ▲일부규정 개정 ▲ 임원 선임 등 6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휴비스 김기인 대표가 신임 부회장으로 선임되었다. 김천시 장애인들의 오랜 염원이었던 김천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해 8월 창립총회를 거쳐 설립되었으며, 12월부터 사무국이 본격 가동됨에 따라 장애인 체육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토대가 마련되었다. 배낙호 김천시장애인체육회장은 “이사회에서 나누는 경험과 지혜가 우리 시 장애인체육발전에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김천시장애인체육회는 오는 2월 말 시청 3층 강당에서 출범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대한민국 동해안 대표 관광지 울진군이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다. 2025년 12월 30일 KTX 동해선 개통으로 수도권에서 울진까지의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되면서, 울진은 더 이상‘멀지만 꼭 가보고 싶은 곳’이 아닌 ‘언제든 떠날 수 있는 겨울 여행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방송가가 주목하는 겨울 여행지 ‘울진’ 울진의 겨울 매력은 방송가에서도 연이어 조명되고 있다. ‘동네한바퀴’에서는 제철을 맞은 대게잡이와 일출 일몰 명소인 은어다리를 소개했고, 또 다른 대표적인 여행 프로그램인‘테마기행-길’ 에서는 월송정 맨발걷기 길, 등기산공원 등 다양한 관광지 소개와 함께 재미있는 울진 이야기를 담아냈다. 이어‘싱싱고향별곡’,‘지방시대’등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에서도 울진의 관광자원이 연이어 소개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 KTX 개통으로 완성되는 ‘접근성 혁신’ KTX 개통은 울진 관광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결정적 계기다. 교통의 불편함으로 주저하던 관광객들도 이제는 주말·당일 일정으로 울진을 찾을 수 있게 되면서, 온천휴양·미식여행·체류형 관광 수요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이를 계기로 겨울 관광의 중심지로 도약한다는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김천시는 지난 1월 28일 동절기 폭설과 도로결빙에 대비해 도로 안전 확보를 위한 제설 장비 및 자재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시민들에게 안전한 통행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도로보수원의 권역별 제설 업무분장 현황을 확인하고, 염화칼슘·소금·빙방사 등 제설자재 재고와 모래살포기, 제설기 등 주요 제설 장비의 운용 상태를 점검했다. 올해 동절기는 예보에 없었던 잦은 새벽 강우와 강설로 시민 불편이 많이 발생하면서 신속한 대응체계가 필요했다. 이에 시에서는 시민들의 안전한 출근길 확보를 위해 전날 밤늦은 시간까지 제설제를 사전 살포하는 등 도로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천시 관계자는 “안전한 도로 환경 제공을 위해 늘 최선을 다해 주시는 도로보수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신속한 제설 및 결빙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을 지속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포항시의회(의장 김일만)는 29일 오전 제328회 임시회를 개회해 2월 6일까지 9일간의 임시회 활동에 들어갔다. 본회의에 앞서 진행된 개회식에서 김일만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지난해 우리는 철강산업 위기와 그로 인한 경기 침체, 인구감소 등 녹록지 않은 상황에서도 K-스틸법 제정, AI 데이터센터 유치,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공모 선정 등 산업·AI·관광·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포항의 미래를 위한 밑그림을 그려왔다”며, “2026년에도 여러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지금까지의 노력이‘지속가능한 미래도시 포항’이라는 더 큰 성과로 돌아오도록 우리의 저력과 가능성을 믿고 모두 함께 힘을 모아 나가자”고 강조했다. 또한, 공직자들에게 어려운 경제 여건으로 위축된 시민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민생 시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포항이 대한민국 대표 첨단융합도시·지속가능한 환동해 중심도시로의 도약을 위해 지난해부터 이어온 지역 산업 다변화를 위한 노력에 매진해달라고 주문했다. 본회의에서는 ▲제328회 포항시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제328회 포항시의회(임시회)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의결하고, 포항시로부터 2026년도 주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경산농업협동조합(조합장 박종명)은 29일 경산시청을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성금 1,500만 원을 기탁했다. 박종명 조합장은 “서로를 살피는 마음이 모일 때 공동체가 더 단단해진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나눔이 이웃에게 따뜻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늘 지역과 함께해 온 경산농업협동조합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되어 따뜻한 온기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산농업협동조합은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더하고 있다.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현숙)는 29일 군위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진열 군위군수, 최규종 군위군의장. 박창석 시의원, 기관단체장, 관내 여성계 인사, 16개 여성단체 회원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군위여성 신년교례회를 개최 했다. 이번 행사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여성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덕담을 나누며 새로운 기운으로 힘차게 도약하는 군위 여성들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시낭송, 군위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새해인사, 축사, 신년 축하 떡 절단, 축배, 떡국 나눔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군위군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올해도 이웃돕기성금(220만원) 및 교육발전기금(230만원)을 전달하며 주위 이웃에 대한 따뜻한 격려와 응원도 잊지 않았다. 김현숙 군위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지난 한해 여성단체 회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전하며, 올 한해도 군위 여성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여 더 큰 미래를 그려가는 행복 군위에 발맞춰 가겠다”고 인사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병오년 올해는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려 나갈 군위가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하는 해가 되길 바라며, 여성지도자들이 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