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국민의힘 45세 예비후보 최기석이 선산, 무을, 옥성, 도개 지역민을 대상으로 출마 의지를 밝혔다. 그는 지역 민심이 냉정하다고 진단하면서도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도전의 자리에 섰다고 전했다.
최 후보는 지역이 고령화와 경제 침체, 교육 인프라 부족 등 다양한 문제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 학부모들이 교육 환경을 개선하길 원하고, 청년과 신혼부부는 주거와 일자리 문제에 고민하고 있다. 교통 불편 문제도 여전히 해결되지 않고 있으며, 소상공인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농촌경제는 자연재해, 물가 상승, 인력 부족 문제에 직면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러한 현안 해결을 위해 구체적인 정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청년이 찾아오는 정책, 교육과 돌봄 환경 확충, 교통 불편 해소책, 소상공인 지원 정책 현실화, 농촌 영농 지원 정책을 언급했다.
또한 시의원의 역할에 대해 시민 목소리 대변, 예산 집행 감시, 행정 견제를 강조하며, 공부하고 질문하는 능력 있는 의원이 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최 후보는 자신을 젊은 정치인으로 소개하며 청년 정치인의 도전이 지역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시민들의 선택을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