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김천시새마을회(회장 김덕수)는 27일 10시 30분 김천시 탑웨딩타운 2층 에메랄드 홀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2026년 김천시새마을회의 첫 회의로, 작년도 사업 실적을 되돌아보고 올해 새마을 운동의 힘찬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김덕수 새마을회장, 김동진 김천시 행정안전국장, 각 새마을단체 회장 및 이사, 감사, 읍면동 협의회장 및 부녀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새마을운동 결산보고, 2026년 새마을운동 사업계획 보고 등의 주요 안건을 의결했으며, 특히 신년을 맞아 각 새마을 단체회장들이 직접 사업계획을 발표하며, 올 한 해 성공적인 새마을운동을 위한 의지와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덕수 김천시새마을회장은 “바쁘신 중에도 오늘 총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회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 한 해도 따뜻한 헌신과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천시새마을회는 근면, 자조 협동의 새마을정신 아래, 새마을 환경페스타, 김장 김치 담그기,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 등 다 함께 잘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칠곡군 왜관읍은 2월 9일부터 신청사인 “행정문화복합플랫폼”에서 행정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비 지원 공모사업인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선정되어 추진한 행정문화복합플랫폼 건립은 총 318억 8,300만원이 투입되었으며, 지하 1층∼지상 4층의 연면적은 7,311㎡이다 2023년 10월 착공한 신청사의 주요시설은 지하 1층에 스마트 주차장 62면이 조성되었고, 지상1층에 민원실과 총무과, 로컬푸드 전시장, 그리고 2층에 읍장실과 개발과 등 업무공간과 함께 칠곡군 급식관리지원센터가 들어선다. 3층에는 주민들의 소통과 건강, 교육을 위한 생활체육시설, 음악문화교실, 다함께 돌봄센터, 회의실, 커뮤니티 공간이 마련되었고, 4층에는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의 일환인 도농배움터, 도농교류 복합문화센터 등이 마련되었다. 기존 읍 청사는 단순한 행정 사무공간으로 이용되었으나, 새롭게 단장된 신청사는 행정 업무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문화, 복지, 여가 기능을 갖춘 공존과 소통의 ‘주민행복공간’으로 탈바꿈하여 보다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경북개발공사가 5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신축중인 ‘공공임대주택’ 사업도 2월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문경시는 지난 27일 산업단지 근로자,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기동 신기2일반산업단지 내에 ‘문경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를 건립하고 준공식을 개최해 추진 경과보고와 감사패 수여, 준공 세레머니,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 문경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는 지역 기업과 주민의 협력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 인재 양성을 도모하고, 산업단지 근로자와 주민의 여가·문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거점 시설이다. 총사업비 108억 원을 투입해 지상 3층으로 건립되었으며, 주민공동작업장, 세대공간룸, 커뮤니티홀, 스마트창작실, 플레이룸, 서재 등 다양한 공간이 조성되어 있다. 문경시는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 조성을 통해 산업단지 근로자와 지역주민의 교류가 활성화되고, 창업·교육·협업 기능이 집적되면서 지역·농공·산업단지와 주민들에게 긍정적인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앞으로 문경이 기업하기 좋은 도시, 사람이 살아가기에 좋은 환경이라는 이미지 구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문경시는 앞으로 문경 팩토리아 비즈니스센터를 중심으로 기업 협업 프로그램과 지역 연계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산업단지와 지역사회가 상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고령군 대표 축제인 ‘고령 대가야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6~2027 문화관광축제」에 최종 선정됐다. 고령 대가야축제는 「2024~2025 문화관광축제」로 이미 선정된 데 이어, 2024년 최우수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는 등 축제 운영 역량과 경쟁력을 인정받아 왔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2026~2027 문화관광축제」에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게 되었으며, 향후 2년간 국비 지원과 함께 국가 지정 문화관광축제로서 축제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일 수 있는 기반을 공고히 했다. 오는 2026 고령 대가야축제는 ‘다시 시작하는 대가야 : RE-BORN’이라는 주제로 3월 27일(금)부터 29일(일)까지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와 대가야박물관, 문화누리 등 대가야읍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대가야의 근본과 현재를 잇는 메인 콘텐츠 고도화, 야간관광 특화 프로그램 강화, 관광객 수용태세 집중 개선 등을 통해 축제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둔다. 이번 문화관광축제 선정을 발판 삼아 관광객 유치 확대와 야간관광 활성화를 통해 체류형 관광지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지역경제 파급효과 창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영주시는 대기환경 개선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오는 2월 3일부터 상반기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의 하나로,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은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상반기에는 전기승용차 300대와 전기화물차 80대 등 총 380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보조금은 차종에 따라 전기승용차는 대당 최대 1,070만 원, 전기화물차는 대당 최대 2,050만 원까지 지원된다. 청년 생애최초 구매자와 다자녀 가구, 농업인은 추가 보조금 지급 대상이며, 특히 올해부터는 전환지원금 제도가 새롭게 도입돼, 3년 이상 보유한 내연기관 차량을 판매하거나 폐차할 경우 최대 130만 원의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영주시에 3개월 이상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과 관내에 사업장이 있는 법인·기업, 공공기관 등이다. 다만, 전기자동차 구매자는 8년간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한다. 신청은 6월 30일까지 가능하며, 예산이 조기 소진될 경우 조기 마감된다. 전기자동차 구매를 희망하는 시민은 사전에 영주시 환경보호과를 통해 잔여 물량을 확인한 뒤 구매 계약을 체결하고,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26일 국가지질공원의 체계적인 운영과 지역사회 기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제2기 의성 국가지질공원 지오파트너 16개소를 선정하고, 협약식 및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제2기 지오파트너는 숙박, 음식, 카페, 체험, 마을, 단체, 관광 분야 등 다양한 업종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의성 국가지질공원의 탐방·교육·체험·홍보 사업과 연계해 지질공원 콘텐츠를 함께 만들어가는 민관 협력 주체로 활동하게 된다. 의성군은 지오파트너와의 공식 협약 체결과 함께 국가지질공원 제도와 의성 국가지질공원 운영 방향, 지오파트너의 역할과 협력 방식에 대한 설명을 진행하였다. 또한, 개별 협력 사업과 프로그램 연계에 대한 컨설팅을 병행하여, 향후 실질적인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였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지오파트너는 국가지질공원의 보전·교육·활용을 지역 현장에서 실현하는 핵심 협력 주체”라며 “제2기 지오파트너와 함께 지질공원 콘텐츠를 고도화하고, 2027년 국가지질공원 재검증에 대비한 지역사회 참여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최근 정부가 신규 원전 건설을 유지하는 방침을 밝히면서, 차세대 원전 시장의 핵심으로 꼽히는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초도호기 부지 선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여러 지자체가 유치 등 의사를 밝히고 있지만, 경제성·기술적 시너지·정책적 실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살펴볼때 경주시가 가장 현실적이고 준비된 후보지임을 확인할 수 있다. 첫째, 경주는 ‘원자력 전주기’가 집약된 국내 유일의 완결형 원자력 클러스터를 갖추고 있다. i-SMR 핵심 기술 개발과 실증을 담당할 문무대왕과학연구소가 곧 개소를 앞두고 있으며, 반경 5km 이내에는 SMR 모듈 제작을 위한 국가산업단지가 조성 중이다. 여기에 한국수력원자력 본사,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중수로해체기술원까지 집적돼 있어 연구·실증·제조·운영·해체에 이르는 원전 전 생애주기를 한 지역에서 수행할 수 있는 여건은 경주만의 강점이다. 둘째, 경주는 국가 재정 부담을 줄이고 사업을 가장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는 최적지다. 월성원전 내 유휴부지와 이미 구축된 전력 계통망을 활용할 수 있어, 신규 부지 조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비용과 시간을 대폭 절감할 수 있다. 이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경북 봉화군은 농촌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빈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6년 농촌빈집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봉화군 관내에 방치된 빈집(주택)을 대상으로 하며, 빈집 철거 등 정비에 필요한 비용을 가구당 최대 160만 원까지 보조금 형태로 지원한다. 신청 접수는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빈집이 소재한 읍·면 사무소 건축업무 담당 부서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군은 현장 확인 등을 거쳐 최종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보조금은 철거 후 지급 방식으로 운영되며,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신청자가 사업을 완료한 뒤 사진대지와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사후 확인 절차를 거쳐 보조금을 지급한다. 한편, 건축물대장이 있는 빈집은 철거 전 반드시 건축물 해체 신고를 완료해야 하며, 석면이 포함된 슬레이트 주택은 녹색환경과와 협업해 별도로 추진된다. 슬레이트 주택의 상반기 신청 접수는 2월 중순까지 진행되며, 하반기에도 한 차례 추가 접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도시계획과장은 “방치된 빈집은 경관 훼손은 물론 범죄와 화재 위험을 높이는 요인”이라며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상주시는 1월 27일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도시숲 등의 조성·관리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관내 가로수 조성 계획과 관리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는 도시숲 등의 조성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구성된 기구로, 조경, 산림 관련 단체 등 분야별 전문가 8명이 참석한 가운데 녹지공간의 체계적인 조성과 효율적인 관리를 위하여 마련되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2026년도 상주시 도시숲 조성‧관리 계획에 대하여 심의하였으며, 가로수 등 도시숲의 기능 강화와 지속가능한 관리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상주시는 이번 심의 결과를 바탕으로 도시숲 조성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녹색 휴식공간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안재현 산림녹지과장은 “도시숲은 기후변화 대응과 미세먼지 저감은 물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시설이다. 앞으로도 전문가 의견과 시민 수요를 적극 반영하여 쾌적하고 건강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1월 27일(화) 군청 2층 우륵실에서 ‘2026년 고령군 SNS 기자단 위촉식’을 열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전국에서 모집된 20명의 기자가 위촉됐으며 이남철 고령군수로부터 위촉장과 기자증을 받았다. ‘2026 고령군 SNS 기자단’은 올 한 해 고령군 공식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가야가 빚은 고령, 세계유산 도시 고령의 대가야축제, 관광 명소, 지역 소식 등을 전하며 고령군을 널리 홍보하게 된다. 특히 이날 위촉식에서는 2026년 고령군을 홍보해 나갈 SNS 기자단을 대상으로 특강이 진행됐다. 이번 특강은 <AI를 활용한 숏폼 영상 제작 및 홍보기법> 이라는 주제로 바름미디어 박창근 대표가 진행했다. 고령군은 “대가야의 고도이자 세계유산 도시 고령! 젊고 힘 있는 고령! 홍보에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고령군 SNS 기자단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하며 “파급력이 높은 SNS와 AI를 활용한 군정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고령군은 앞으로도 ‘AI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제작’과 공식 블로그, 유튜브, SNS 등 뉴미디어를 활용해 군정 홍보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