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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봉사

구미시,「희망 더하기」집수리 사업 추진

- '봉·사·모' 단체 재능 기부로 쾌적한 주거환경 선물
- 2023년 6번째 희망더하기 주거환경개선으로 삶의 질 플러스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구미시는 18일 봉사모(봉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손상구) 회원 10여 명이 참여해 선주원남동 저소득 가구의 지붕 보수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주거환경개선 사업 대상자는 거동에 어려움이 있는 저소득 가정으로, 누수로 지붕개선이 필요해 구미시 희망 더하기 사업을 신청했으며, 현장 확인을 통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돼 봉사모 단체의 후원을 받게 됐다.

 

손상구 봉사모 회장은 “우리의 노력으로 조금 더 안전한 집, 따뜻한 집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위기 가정이 불편함을 덜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했다.

 

강명천 복지정책과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주말을 반납하고 봉사활동을 펼친 봉사모 단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생활환경이 열악한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집수리 봉사를 계속 이어줄 것”을 당부했다.

 

구미시의 「희망 더하기」 사업은 법적 지원으로 보호가 어려운 위기가정을 적재적소에 지원하는 구미시만의 복지 사업으로, 구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봉사단체 등 민관이 협력해 우리 지역 곳곳에 희망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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