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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한림대성심병원의 비상식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아이들 마스크 자율화를 요구하며, 안양에 소재한 한림대성심병원 앞에서 학부모단체가 석달째 집회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병원측이 학부모단체 대표를 업무방해와 병원을 모욕 했다는 이유로 고소를 하였다.

 

고소 내용은 집회를 한뒤 병원에 단체로 들어와서 소란을 일으켜 업무를 방해 했다는 내용과,

그뒤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집회에서 

'성심병원이 돌팔이 병원이다' '성심병원 가면 죽는다' 등의 발언으로 병원을 모욕 하였다는게 고소의 내용이라고 한다.

 

이에 시민단체 보앤인 대표는

사실과 다르다는 주장이다.

 

첫째, 첫날은 집회가 아닌 기자회견이 였다.

경기메디뉴스의 김선호 기자님이 직접 취재 오셨고 인터뷰도 했으며, 보앤인 기자회견후 기자님이 정기석교수와의 인터뷰도 진행을 하였고, 정기석 교수에게 보앤인 김문희대표를 인터뷰한 사실도 알린걸로 안다고 했다.

그러기에 이미 성심병원은 첫고소 내용부터 허위 무고라는 주장이다.

 

둘째 예방이 안되는 백신을 예방이 된다고 접종하라 매일 언론에다가 떠들고, 중증과 사망을 막아주지도 않는데 막아준다고 거짓말을 하며, 중대본브리핑에서 허위사실을 공표 하고, 심지어 예방이 안되고 부작용만 많다는걸 전국민 확진으로 다 들키니 그제서야 언론에다가, 60세이하는 이백신은 쳐다보지도 말고, 60세 이상만 접종하라고 거짓말 한걸 간접 실토 했다.

 

 술집 식당은 바이러스가 없는지 밤새 먹고 마시라고 하는데, 학교에만 바이러스가 창궐 한다고 아이들만 강제로 마스크 씌우는게 바로 돌팔이 아니냐? 그런 돌팔이 의사가 근무하는 병원이 돌팔이 병원이 아니겠느냐?, 나는 있는 사실만을 말했다고 이야기를 이어갔다.

 

그리고 성심병원에서는 환자가 한번도 죽은적이 없느냐? 많이 죽었지 않느냐? 오죽하면 나무위키에도 그 비슷한 내용이 실려 있더라, 규모에 비해 주변의 평은 그에 못미치는 병원이라고...

대형 병원에서 환자가 죽는 일은 다반사 인데, 성심 병원에 죽을병 고치러 들어 갔다거 죽어서도 나온다고 발언 한게 뭐가 모욕인지 모르겠다.

 

뻔히 입구에서 부터 장례식장 으로 들어가게 연결되어 있는 병원이 치료받으러 들어간 환자가 죽는일도 있다는 얘기를 했다고 병원을 모욕했다니 개그가 아닐수 없다.

성심병원은 환자가 한번도 죽은적이 없는 것처럼 호들값을 떨고 있다.

병원이 환자 진료는 안하고 코메디를 하기로 작정한게 아닌지 모르겠다.

 

그리고 영업방해는 우리가 아니라 병원직원이 방역지침을 몰라서 일어난 병원측 실수였다.

 

우리 일행 다수가 소견서가 있는 마스크 예외자여서, 마스크를 안쓰고 들어가니 직원들이 마스크를 쓰라고 소리 지르면서, 오히려 병원측이 너무 소란을 피웠다.

 

 오죽하면 역으로 우리가 당신들 이렇게 큰소리로 떠들면 영업방해가 되고, 환자들 불편해 한다고 조용히 하라고 얘기를 하는 증거영상이 우리에게 있다, 우리는 수차례 병원 경비보안직원들 에게 조용히 말하라고 지속적으로 주의를 주었으나, 외려 병원은 스스로 소란을 피워 자폭한 주제에 우리에게 누명을 씌우다니, 이정도면 공갈협박 자해공갈단 수준이 아닌가 라며 어이없어 했다.

내가 증거영상을 다 갖고 있으니 망정이지 그들의 고소 내용을 들으며 황당해서 헛웃음이 났다.

황당한 애피소드 하나를 얘기하자면, 기자회견 첫날 보안직원 에게 상주띠를 두르고 내보내서 장례식장에 온 상주라고 기자회견을 하는 우리에게 조용하라고 협박도 했다.

 

내가 한참보니 안에서 본적이 있는 보안요원 이라 왜 경비보안대가 상주인척 연기하냐고 따지니 멋쩍어 하면서 아닌데~~라고 말꼬리 흐리더니 안으로 쏙 들어가 버렸다.

그사람 얼굴도 그대로 영상에 증거로 있어서, 그들이 제대로 뒷처리 안하면, 공갈협박, 무고등으로 맞고소도 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

 

또다른 애피소드는 그날 집회에 오신 여성분에게 마스크가 흘러내려 코가 보인다고 건장한 남자 직원이 여성분에게 마스크를 강제로 씌우기 까지 하여서 모두를 경악 시키기도 하였다.

이 또한 증거 영상이 있다.

 

마지막으로 시민단체 특징상 고소고발도 많이 하고

민원, 집회도 많이 하지만

공익적인 비폭력 집회를 하는 단체에게 명예훼손 했다고 고소를 하는 몰염치한 집단은 처음 봤고, 단체가 아닌 개인적인 일로도 고소를 당하면 큰과실이 없는 대부분의 사건은 당사자에게 오지도 않고 기각 , 각하가 나는데,  

실제. 아무것도 아닌 일에 당사자까지 불러서 조사까지 하는것 보니, 역시 대한민국

의료 마피아는 힘이 쎄구나 라는 생각도 하였고,

 

누가 압력을 넣은건지는 모르나 형사가 우리 단체의 자금 내역도 꼬치꼬치 묻는 별건조사도 했고,

기자회견과 상관없는 그다음 집회를 위해 신고한 집회 신고서에 올라있는 관리자 명부의 회원들 까지 추적조사를 하는 엄청난 일을 경찰이 하고 있어서,

이나라 사법권 이대로 가도 괜찮나 라는 충격도 잠시 받았다는 말을 남기며 인터뷰를 마무리 하였다.

 

방역에 신뢰를 잃은 정부가, 앞으로 어떻게 그 난관을 해쳐 나갈까 싶기도 하지만, 방역이라는 허울좋은 개살구는 그만 팔았으면 한다.

맛있는 귀한 복숭아면 내돈 주고도 사먹지만

허울만 좋은 개살구는 공짜로 줘도 털알러지 있다고 버리는 사람들이 대부분 이다.

 

지금 대한민국 정부는, 코로나방역 만3년 동안 개살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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