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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는 사기다. 마스크로 아이들의 숨통을 조이고 있다.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지난 3년간 쓴 장기 마스크로 인하여 부작용이 속출하여 이대로 더이상 살수 없다며 시민단체가 경기도의사협회 이동욱회장님의 도움을 받아서  서울 경기 부산 대전 대구 충북 재판을 하였다.
그리고 최근 경북 강원 광주 재판도 소장을 준비하고 있다.

 

전국 지자체 실내마스크 집행정지 소송을 이동욱 회장님 도움을 받아서 이끌고 있는 보앤인 김문희 대표와 잠시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소송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소송을 진행하며 대전 이장우 시장도 마스크 자율화를 하자 하였고, 경북 이철우 도지사도 마스크 자율화 이야기를 하였고
대구재판 하며 올라올 때 충북 김영환 도지사님 께서도 자율화 해야 하지 않겠나 라는 의견을 주셔서 진짜 금방 끝날것 같은 분위기 였어요.
그러나 재판장 안에서의 변호사 발언은  지자체장 권한이 아니라는 현실성 없는 답변과, 지자체장 들의 돌변한 태도를 보고 회의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나마 위안이 되는게 부산과 대구에서 피해사실 확인서를 요구하셨고, 충북 재판에서는 아이들의 고통을 공감 하셨다는게 의미가 있는듯 합니다.

 

 

얼마전  몇몇 보수 교육감들 께서도 학생은 벗겨 보겠다 의지를 피력해 주셨고, 교육부와의 통화에서도 수능 때문에 힘들지만 수능은 끝내놓고 해제 논의를 진중히 하겠다 약속 해주신 것을 보아서,  학생들은 일부 라도 유의미 하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전세계가 다 벗은 마스크를 전국민 항체 95%  보유 하고도 마스크를 못벗고 이렇게 소송을 하고 있는게  비참하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렇다고 현실에 낙담하여 가만히 있을수만은 없다는게 보앤인 대표의 말이였다.

 

 • 충북 재판을 하러 가며, 제가 버스를 끌고 법원을 뚫고 들어가서  아이들이 마스크만 벗을수 있다면 뭔들 못하겠어요. 저는 불속도 뛰어들수 있는 엄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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