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대학생 손 잡고, 구미 인구 잡고" 대학생, 구미시 인구 위해 나서

- 지난해 신규·확대 편성한 ‘청년정책’ 대학생 전입 효과 입증
- 관내 4개 대학과 「구미愛 주소갖기」 협약 체결로 협력체계 구축
- 대학생 80명 주소지킴이 신규 위촉…‘친구따라 구미간다’ 활약 기대

2025.02.13 15:19: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