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재)경산문화관광재단은(이사장 조현일)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5일간 경산 남천 둔치 및 참여카페 20개소에서 '2026 경산 카페 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경산의 카페 인프라와 1년 중 단 2주만 맛볼 수 있는 지역 특산물 '신비복숭아'를 결합한 특별한 문화 축제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잊지 못할 여름날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올해 축제는 경산시 관내 카페가 총출동하여 행사장을 커피 향으로 가득 채운다. 특히 경산시 농산물가공지원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각 카페의 개성을 살린 다채로운 신비복숭아 특화 음료와 디저트를 선보이며, 현장에서 신비복숭아 직판장 및 무료 시식 코너도 함께 운영되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 앞장선다. 또한, 현장에서는 일회용품 대신 'ESG 리유저블컵'을 적극 활용하여, 달콤한 축제를 즐기면서 동시에 환경 보호도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안겨줄 초대형 경품 이벤트도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올해는 다음과 같이 4,000여 개의 다양한 선물이 쏟아져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대표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과 협업하여 축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울진군이 초여름을 맞아 지역의 예술과 전통문화, 농촌체험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축제를 연이어 개최하며 관광객 맞이에 나선다. 오는 6월 11일부터 14일까지는‘제15회 울진예술제’가 열리고, 14일에는‘제3회 매화마을 매실축제’, 20일부터 21일까지는 울진을 대표하는 전통문화축제인‘제40회 평해단오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6월 축제들은 지역 예술인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만들어가는 생활밀착형 문화행사로, 울진의 자연과 전통, 예술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울진지회가 주최·주관하는 제15회 울진예술제는 6월 11일부터 13일까지 연호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며, 전시행사는 14일까지 연호문화센터에서 이어진다. 개막식은 12일 오후 7시 연호공원에서 열리며, 국악협회·음악협회·연예협회 공연과 동아리 페스티벌, 보령예총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울진미술협회 회원들의 그림·서예·공예 작품을 비롯해 퀼트와 염색 작품, 울진관광사진전, 야생화 전시 등이 마련되며, 울진음악경연대회와 어린이 사생대회, 스마트폰 촬영대회, 체험부스, 푸드트럭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재)경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최상룡)은 6월 27일(토)부터 28일(일)까지 남천강변 일원에서 『2026 경산 카페축제』를 개최한다. 특히 올해는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자인농협과 손잡고 지역의 맛과 멋을 전국에 알리는 '다자간 민관 상생 프로젝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남천강변을 따라 흐르는 향긋한 커피 향과, 1년 중 약 2주간 가장 맛있게 먹을 수있는 귀한 제철과일인 '신비복숭아'의 달콤함이 어우러지는 낭만적인 힐링의 장으로 꾸며진다. 특히 지자체 축제 최초로 국내 1위 배달 플랫폼인 배달의민족의 O2O(온·오프라인 연계) 시스템을 전면 도입해 눈길을 끈다. 관람객들은 축제장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더위 속에서 길게 줄을 서는 대신 배민 앱으로 간편하게 식음료를 선주문하고 전용 '배달존'에서 픽업하는 '줄 서지 않는 쾌적한 축제'를 경험하게 된다. 오프라인의 열기는 온라인으로도 이어진다. 축제 개막에 앞서 6월 24일부터 배민 앱 내 B마트에서는 '경산 신비복숭아 전국 기획전'이 대대적으로 열린다. 지역 농가들이 땀 흘려 키워내고 신비복숭아 핵심 주산지인 자인농협이 정성껏 선별한 최고급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분홍빛 철쭉이 능선을 물들이는 계절, 소백산이 다시 봄 관광객을 맞는다. 영주시는 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이틀간 소백산 일원과 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에서 ‘2026영주소백산철쭉제’를 연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산행 중심 행사에서 벗어나 공연과 체험, 휴식, 볼거리를 결합한 체류형 관광축제로 꾸며지는 것이 특징이다. 축제의 중심은 소백산이다. 오전 7시부터 희방‧삼가 탐방지원센터에서는 소백산 탐방객 맞이행사가 시작되고, 오전 10시부터는 희방사역에서 죽령까지 이어지는 죽령옛길 걷기와 다양한 코스를 거닐어 보는 철쭉 로드트레킹 프로그램이 대표적이다. 죽령옛길 걷기에서는 선비와 보부상 재현, 주막터 체험 등 옛길의 정취를 살린 콘텐츠가 마련된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소백산 철쭉 로드트레킹’은 종주탐방형·풍경산책형·힐링숲길형 등 3개 코스로 운영된다. 초보자부터 산행 애호가까지 각자의 취향에 따라 철쭉 군락과 능선을 걸으며 늦봄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소백산 탐방객 대상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23일과 24일 양일간 삼가탐방지원센터-풍기인삼문화팝업공원-희방탐방지원센터를 오가는 차량을 오전 7시부터 19시까지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구미시가 세계적인 뉴스채널 CNN의 집중 조명을 계기로 대한민국 대표 ‘K-라면 문화도시’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세계인이 즐기는 K-푸드의 중심에 구미가 자리 잡으면서, 라면산업과 관광·축제를 연계한 도시 브랜드 전략도 본격화되고 있다. CNN이 조명한 구미…“K-라면 산업의 핵심 거점” 지난 1월 구미시를 방문해 구미라면축제와 농심 구미공장을 취재한 CNN의 보도 내용이 지난 5월 12일(현지시간) 전 세계에 소개됐다. CNN은 K-라면이 글로벌 식문화 콘텐츠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구미시가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농심 구미공장의 생산 역량에 주목했다. 구미공장은 하루 600만 봉지 규모의 생산 능력을 갖춘 국내 최대 라면 생산기지로, 국내 유통 신라면의 80%, 짜파게티의 90%를 생산하고 있다. CNN은 AI 센서와 스마트 카메라를 활용한 자동화 생산라인을 상세히 소개하며, 구미를 첨단 식품산업과 문화콘텐츠가 결합된 K-라면 산업의 핵심 도시로 조명했다. 35만 명 찾은 구미라면축제…‘구미라면관’으로 열기 잇는다 구미라면축제는 전국 대표 먹거리 축제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2022년 첫 개최 당시 1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성주군은 14일에서 17일까지 2026년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장에 지역 내 8개 업소가 참여하여 맛있는 안심 먹거리장터를 운영한다. 먹거리장터를 찾는 방문객에게 적정한 가격으로 안전하고 맛있는 음식 제공하기 위해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와 업소별 대표메뉴를 선정 홍보하고, 쾌적하게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차광부스를 설치하여 부스 안으로 내리쬐는 직사광선을 차단하고 이천변 뷰를 통해 식사 중 볼거리와 스탠딩푸드존을 운영하여 즐길거리를 함께 제공한다. 특히 이번 먹거리장터에서는 성주참외를 활용한 다양한 특화 음식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 아삭하고 새콤알싸한 맛의 '참외겨자무침', 시원하고 달콤한 '참외주스', 한우와 참외를 접목한 '한우 참외물회', 풍미를 살린 '참외장아찌' 등을 통해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무더운 날씨 식품안전을 위해 축제 기간 중 매일 식품의 위생적 취급과 영업자 준수사항 등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식중독예방 홍보관을 운영하여 안전하고 건전한 먹거리장터로 운영되도록 안전지도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보건소장은 “먹거리장터를 찾아오는 고마운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도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성주군은 14일에서 17일까지 2026년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장에 지역 내 8개 업소가 참여하여 맛있는 안심 먹거리장터를 운영한다. 먹거리장터를 찾는 방문객에게 적정한 가격으로 안전하고 맛있는 음식 제공하기 위해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메뉴와 업소별 대표메뉴를 선정 홍보하고, 쾌적하게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차광부스를 설치하여 부스 안으로 내리쬐는 직사광선을 차단하고 이천변 뷰를 통해 식사 중 볼거리와 스탠딩푸드존을 운영하여 즐길거리를 함께 제공한다. 특히 이번 먹거리장터에서는 성주참외를 활용한 다양한 특화 음식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 아삭하고 새콤알싸한 맛의 '참외겨자무침', 시원하고 달콤한 '참외주스', 한우와 참외를 접목한 '한우 참외물회', 풍미를 살린 '참외장아찌' 등을 통해 관광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무더운 날씨 식품안전을 위해 축제 기간 중 매일 식품의 위생적 취급과 영업자 준수사항 등 위생교육을 실시하고, 식중독예방 홍보관을 운영하여 안전하고 건전한 먹거리장터로 운영되도록 안전지도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보건소장은 “먹거리장터를 찾아오는 고마운 방문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도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성주참외와 생명문화의 가치를 한 자리에서 즐기는 4일간의 대축제, 「2026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가 오는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성주 성밖숲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올해 축제는 개최 전부터 세계 경제·문화의 중심지인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에 홍보 영상을 송출하며 글로벌 이슈를 선점했다. 이는 단순한 광고를 넘어 온라인상에서 자발적인 바이럴을 유도하며 성주 참외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는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공간별 구성을 살펴보면, 축제의 심장부인 [생명 테마광장] 에는 생명 주제관과 참외 힐링공원이 조성되어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한다. 특히 시네마틱 아카이브 갤러리 ‘왕과 사는 성주’를 통해 성주의 역사를 영화처럼 감상할 수 있으며, 참외의 향긋함과 화려한 비주얼이 어우러진 참외 힐링공원은 방문객들에게 축제의 찰나를 기록하고 추억하는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밖숲 공영주차장에 마련된 [참외 라운지]는 전 연령층이 참외를 테마로 한 놀이와 배움의 가치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참외 반짝 경매와 참외 낚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쉴 틈 없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천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포항시는 지난 9일 포항체육관에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어르신과 가족 단위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어린이 치어리딩 공연을 시작으로 열린 기념식에서는 장한어버이와 효행자, 노인복지 기여자 등에 대한 유공자 표창 수여가 이어졌다. 특히 이번 행사는 ‘가족과 함께하는 포항, 사랑으로 잇는 어버이 은혜’를 주제로 조부모와 부모, 아이들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하는 ‘세대공감형 가족축제’로 새롭게 구성된 점이 눈길을 끌었다. 시는 주말 개최를 통해 가족 단위 참여를 확대하고,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대폭 늘려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활기차고 따뜻하게 만들었다. 2부 행사에서는 가족사진 촬영과 캐리커처, 페이스페인팅, 가훈 캘리그라피, 가족 손 마사지 등 가족 참여형 체험프로그램이 운영됐다. 또 빅벌룬쇼와 스포츠바운스, 참여형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돼 행사장 곳곳에서 세대 간 자연스러운 소통과 어울림이 이어졌다. 이와 함께 보건소 건강체크와 노인일자리사업 홍보, 노인학대 예방, 아동권리보호 캠페인 등 보건·복지서비스와 연계한 홍보부스도 함께 운영돼 시민들에게 다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문경시는 지난 10일 2026 문경찻사발축제 폐막식이 열린 문경새재 오픈세트장 광화문 주무대에서 가수 김정연, 채지산, 배우 박시우를 문경시 홍보대사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축제 관람객 및 팬클럽에서도 참석했으며 위촉식 이후, 김정연 가수와 채지산 가수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키며 열띤 환호 속에 문경찻사발축제 폐막식으로 이어졌다. 금일 가수 김정연은 활발한 음악 및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KBS 지역발전홍보 공로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히 이날 폐막식 축하공연에서는 대표곡 ‘고향버스’를 ‘문경버스’로 개사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채지산 양은 문경 출신 가수로 제14회 구미 전국청소년국악경연대회 은상과 2025 한국향토음악인협회 제7회 백봉음악제 대상을 수상하며 많은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렸고, 현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문경 출신 배우 박시우는 웹드라마 ‘아이:러브:디엠’, ‘천둥구름 비바람’, ‘엑스포, 매직아워’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하며 활약하고 있다. 이동욱 문경시장 권한대행은 “문경찻사발축제 폐막식과 함께 홍보대사 위촉식을 진행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