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구미경찰서(서장 유오재)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총 4회에 걸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권보호 대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권 존중 문화를 조성하고 직원들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찰 인권행동강령의 주요 내용과 경찰 직무 수행 과정에서 준수해야 할 인권 보호 원칙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유오재 구미경찰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의 인권 의식을 제고하고, 인권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책임 있는 경찰활동과 건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