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3 (토)

  • 맑음동두천 18.2℃
  • 맑음강릉 23.7℃
  • 맑음서울 20.6℃
  • 맑음대전 20.5℃
  • 구름많음대구 22.8℃
  • 맑음울산 20.3℃
  • 맑음광주 22.0℃
  • 구름많음부산 22.4℃
  • 맑음고창 17.7℃
  • 흐림제주 22.4℃
  • 맑음강화 17.6℃
  • 맑음보은 17.8℃
  • 구름많음금산 17.8℃
  • 구름많음강진군 18.9℃
  • 맑음경주시 19.2℃
  • 구름많음거제 21.0℃
기상청 제공

구미시

김현경 구미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양포의 확실한 변화 이끌 것"

​- 강명구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 '검증된 정책력'과 '25년 현장 봉사' 강점 내세워
- "정무적 경험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하는 생활정치 실현하겠다" 출사표

[팩트신문 = 이상혁 기자]

 

국민의힘 김현경 구미시의원 후보(차선거구·양포동)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몰이에 나섰다.

 

​16일 양포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지지자, 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김 후보의 필승을 응원하며 뜨거운 열기를 연출했다.

김현경 후보는 현역 강명구 국회의원(구미시을)의 4급 보좌관과 국민의힘 구미을 당협 사무국장을 역임한 '정책·정치 전문가'다. 정당 실무를 보며 쌓은 풍부한 인맥과 정책 기획력, 그리고 지역 당 조직을 이끌어온 정무 감각을 모두 갖추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후보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강명구 국회의원을 보좌하며 가장 가까운 곳에서 지역 현안을 챙기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왔다”며 “중앙정치와 당협 실무에서 검증받은 정책 실행력을 이제는 양포동 주민들의 삶을 바꾸는 현장 중심의 ‘생활정치’로 돌려드리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이어 김 후보는 “양포의 안전과 미래를 위해서는 말만 앞서는 사람이 아닌, 진짜 현장을 아는 일꾼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25년간 장천자율방범대 등에서 주민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뛰어온 진정성을 바탕으로 양포동의 확실한 전성시대를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실제로 김 후보는 태권도 8단 지도자로서 오랜 기간 청소년 교육 및 체육 봉사에 헌신해 왔으며, 구미시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 등에서 활동하며 교육 환경 개선에도 깊은 관심을 기울여왔다. 여기에 금오공과대학교 대학원 경영학과 박사과정에 재학하며 지역 발전을 위한 행정·정책적 전문성까지 탄탄히 다져온 인물이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주민들은 "국회의원 보좌관 출신다운 확실한 추진력과, 오랫동안 지역에서 묵묵히 봉사해 온 따뜻한 인간미를 동시에 갖춘 후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한 김현경 후보가  정무적 실무 경험과 25년 현장형 전문성을 무기로 양포동 표심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지역 정가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배너
배너

기자정보

프로필 사진
이상혁

기본과 상식에서 벗어나면 전부 거짓이다.


배너